“사립유치원 방과후교사·차량동승자 처우개선을 ”
상태바
“사립유치원 방과후교사·차량동승자 처우개선을 ”
  • 오상민 기자
  • 승인 2023.10.16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지역 일부 사립유치원 교사들이 방과후 교실 강사 등에 대한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울산 사립유치원 교사 20여명은 최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립 유치원은 방과후 교사, 차량 동승자 지원 등이 되고 있다”며 “사립유치원도 4시간 방과후교사 및 차량동승자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맞벌이 가정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게 돌봄 업무까지 책임지고 있다”며 “교사부터 차량 도우미까지 과도한 업무로 인해 이직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공립유치원에는 방과후 교사 지원, 차량 동승자 지원을 하고 어린이집은 누리 보조교사, 연장 반 전담 교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사립유치원 교사들에게도 공립 유치원, 어린이집과 동일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상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