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조선 ESG경영일환, 임직원 기증품 재처리
상태바
미포조선 ESG경영일환, 임직원 기증품 재처리
  • 신형욱 기자
  • 승인 2023.10.16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1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서 ‘ESG 자원 선순환 장난감 기증식’을 가졌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1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자원 선순환 장난감 기증식’을 열고 장난감 1000세트를 기증했다.

선박 모양으로 조립되는 블록 키트로 구성된 이 장난감은 현대미포조선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고장 나거나 쓰지 않는 플라스틱 완구를 수거해 소재별로 분류하고 세척한 후, 울주군 소재 사회적기업인 코끼리공장에서 분쇄해 새롭게 만든 것이다.

한편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2017년 취약계층 아동 정기 후원을 시작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디딤씨앗통장 자립기금 및 아이리더 인재양성기금 후원 등 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신형욱기자 shin@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