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 외국인커뮤니티 울산버스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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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경찰서, 외국인커뮤니티 울산버스투어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3.10.1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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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부경찰서가 17일 남부서에서 ‘2023년 외국인 커뮤니티 간담회·울산버스투어’를 열었다.
울산 남부경찰서가 17일 남부서에서 ‘2023년 외국인 커뮤니티 간담회·울산버스투어’를 열었다.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울산 거주 10개국 커뮤니티 대표들은 경찰의 적극적인 다문화치안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울산에 외국인이 증가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유익한 정책을 펼쳐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울산반구대암각화, 박물관, 복순도가 양조장 등 울산 문화탐방 시간을 가졌다.

양순봉 남부서장은 “우리사회가 다문화시대에 접어든 만큼 외국인들이 이방인이 아닌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외국인커뮤니티, 유관단체 등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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