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4개소 전담사회복지사 48명을 대상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워크숍 실시
상태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4개소 전담사회복지사 48명을 대상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워크숍 실시
  • 임규동 기자
  • 승인 2023.10.19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대표 손경숙)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4개소 전담사회복지사 48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19일까지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 및 울산광역시청 보훈노인과 김혜경 팀장·이미경 담당 주무관도 함께 참석하여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돌봄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한 전담사회복지사들의 재충전과 교류의 기회 제공을 위해 뇌 인지건강 지원교육과, 스트레스 관리 교육, 문화탐방 등 으로 채워졌으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재충전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울산광역지원기관 손경숙 대표는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전담사회복지사들이 워크숍을 통해 휴식의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서비스 지원에 우리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전했다.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