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권리UP 존중사례공모전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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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권리UP 존중사례공모전 시상식 열려
  • 임규동 기자
  • 승인 2023.10.20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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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원정)는 19일 센터 4층 강당에서 '영유아권리UP 존중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영유아권리UP 존중사례공모전은 울산 북구의 보육 기본방향을 바탕으로 열린 보육실현과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조성의 보육정책을 반영하였고 이를통해 보육교직원의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여 영유아권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어린이집에서 영유아가 존중받을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센터에서는 대상으로 인애어린이집 '낮잠시간, 힘든 낮잠대신 신나는신체놀이' 사례를 시상하였으며, 최우수상 3점, 우수상 9점으로 총 13점을 시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박천동 북구청장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영유아 권리를 존중하는 긍정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보육교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은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으로 선생님들의 멋진 모습을 응원한다” 라고 말했다.

강원정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차후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권리UP 사례집을 제작 발간하여 보육교직원의 영유아 권리존중 인식 향상 뿐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에 영유아권리존중 인식을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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