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7단독(판사 민한기)은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12월 경남 양산시의 자기 집에서 네이버 카페를 통해 알게 된 사람에게 모의총포를 우편으로 받아 구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적발 당시 A씨는 모의총포 총 3개를 가지고 있었다. A씨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해외에서 총포 조준경을 주문해 총 4회에 걸쳐 국내로 들여오려다가 인천세관에 적발되기도 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확정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오늘의 운세]2025년 12월23일 (음력 11월4일·병인)
주요기사 쉼없이 달려온 울산, 첨단엔진 달고 더 높이 뛴다 이성룡 울산시의장, “울산과 시민을 위해 가열차게 질주할것”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건강한 성장 지원, 든든한 버팀목될것” 김민석 국무총리, “한반도 평화 토대, 더 큰 도약 일굴것”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의 도전, 열매 맺는 한해로” [붉은 말의 해]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힘찬 대도약 원년으로”
이슈포토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