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목도 인근 해안서 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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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목도 인근 해안서 플로깅
  • 권지혜
  • 승인 2023.10.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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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L은 25일 울산 최초로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울주군 온산읍 목도 주변 해변에서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해안가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S-OIL은 25일 울산 최초로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울주군 온산읍 목도 주변 해변에서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해안가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S-OIL 임직원 40여명과 온산읍 청년회 소속 지역주민 10여명은 해안가 낚시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목도 해변과 인근 해안도로에 떠내려온 폐플라스틱, 버려진 낚시용품 등 해안 쓰레기를 수거했다.

반려해변이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해 해양쓰레기 수거, 경관 개선 등을 목표로 기업이나 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해변입양 프로그램이다.

S-OIL은 지난 7월 울산 최초로 온산읍 목도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권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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