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사진예술, 울산의 아름다움 풍광 담은 사진전 마련
상태바
강동사진예술, 울산의 아름다움 풍광 담은 사진전 마련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3.11.1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길홍 작가의 작품.
▲ 박원숙 작가의 작품.
▲ 김미옥 작가의 작품.
울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사진전이 열린다.

울산 곳곳을 누비며 사진촬영을 해 온 강동사진예술이 11번째 전시회 ‘걸어서 울산 한바퀴’를 개최한다.

울산 북구 신현동 하루갤러리카페에서 1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박길홍 강동사진예술 회장을 비롯해 김미옥·박영희·박원숙·안미련·이규식·이성철 등 7명의 작가가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박영희 지도강사는 “이번 전시를 위해 회원들과 함께 울산 곳곳을 다니면서 지역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는데 주력했다”며 “사진으로 울산의 빼어난 자연 환경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회원들이 여러 사진공모전에 출품해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강동사진예술은 지난 2018년 북구문화쉼터 몽돌에서 ‘FOR YOU & ME’ 전시를 시작으로 매년 2~3회씩 다양한 주제 전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 293·2470.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