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2공장 근무자, 코로나19 확진 판정
상태바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 근무자, 코로나19 확진 판정
  • 이춘봉
  • 승인 2020.02.28 1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2공장 가동 중단, 도장2부 근로자는 모두 퇴근 조치
▲ 자료사진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에 근무하는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7일 근무 중 조퇴했고, 오후 3시께 울산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대자동차는 울산 2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또 A씨가 근무한 도장 2부 근로자는 모두 퇴근 조치했다.

울산병원은 A씨가 방문한 선별진료소를 폐쇄하고 방역에 들어갔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주민 편익 vs 교통안전 확보 ‘딜레마’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