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하이테크센터 건축허가...현대차, 남구 여천동에 건립
상태바
울산하이테크센터 건축허가...현대차, 남구 여천동에 건립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3.12.01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하이테크센터 조감도.
세계적인 건축가인 비야케 잉글스(Bjarke Ingels)가 디자인한 현대자동차의 울산하이테크센터 건축이 허가돼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축물로서의 기대감이 높다.

울산 남구는 현대자동차 울산하이테크센터에 대해 일부 변경된 건축계획을 검토해 건축허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울산하이테크센터는 남구 여천동 1만㎡ 부지에 연면적 5만3000㎡, 지하 5층~지상 5층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2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첨단기술 기반 차량 진단과 고객체험·맞춤형 시승 등 미래 친환경 이동수단 복합 서비스 공간이 마련된다. 강민형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
  • [오늘의 운세]2025년 12월17일 (음력 10월28일·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