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 희망 전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응원합니다”
상태바
“시민에 희망 전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응원합니다”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3.12.0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시·시의회·시교육청·울주군·군의회(위에서부터 아래 방향으로)가 4일 시민들을 대표해 2024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 울주군의회
▲ 울주군
▲ 울산시교육청
▲ 울산시의회
2024년도 적십자회비모금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시의회·시교육청·울주군·군의회가 4일 시민들을 대표해 2024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하며 희망나눔에 앞장섰다.

성금 전달식은 울산적십자사의 2024 인도주의 활동으로 울산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길 응원하고자 따뜻한 관심으로 진행됐다.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천창수 울산시교육청 교육감, 이순걸 울주군수,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등은 4일 직접 울산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울산시는 700만원, 울산시의회·시교육청은 각 500만원, 울주군은 300만원, 울주군의회는 100만원을 울산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항상 먼저 달려가고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도움을 주는 대한적십자사에게 감사하다”며 “울산의 위기가정과 어려운 이웃,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 대한적십자사 회비 모금은 이달 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진행된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갑작스런 재난·재해를 당한 이재민 구호활동, RCY,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안전교육 보급, 위기가정을 포함한 취약계층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
  • [오늘의 운세]2025년 12월17일 (음력 10월28일·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