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형 규제혁신 전담조직 회의 개최
상태바
울산시, 울산형 규제혁신 전담조직 회의 개최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3.12.13 2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는 13일 ‘제4회 울산형 규제혁신 전담조직(TF)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기업활동에 장애가 되거나 시민생활에 불편을 야기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울산형 규제혁신 전담조직(TF)회의’를 분기마다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서남교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8건의 중앙규제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한 후 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규제개선 안건은 △첨단투자지구 특전(인센티브) 지원을 위한 개별법 개정 △화학물질 규제 합리화 △동전(코인)노래방 설치 관련 개선 △생분해 플라스틱 배출 방안 마련 △수목원 반려동물 출입금지 기준 완화 등이다.

시는 이날 논의한 규제개선 과제들을 내년 1월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고, 개선과제가 수용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
  • [오늘의 운세]2025년 12월17일 (음력 10월28일·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