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업체 배관 보수중 불, 40대 작업자 화상입고 병원행
상태바
석유화학업체 배관 보수중 불, 40대 작업자 화상입고 병원행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3.12.18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5일 오전 10시 10분께 울산 남구 한 석유화학업체에서 배관 보수 작업 도중 불이 나 40대 남성 작업자가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2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사고로 40대 작업자는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다. 이후 소방당국은 불이 난 배관 등에 안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 배관은 공장에서 생산된 석유화학제품이 지나가는 통로로 알려졌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