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9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겨울철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기요 835세트를 지원했다.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9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겨울철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기요 835세트를 지원했다. 2500만원 상당 전기요 835세트는 울산 구·군청 및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울산 관내 재난취약계층 835가구에 전달됐다.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은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대응하기 힘든 재난 취약계층에게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기요를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울산적십자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안전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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