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하반기 조직을 개편해 내년 1월1일 자로 특수대응단을 신설한다. 특수대응단은 대규모 화재나 지진, 테러, 화학, 원전으로 인한 재난에 대응하는 부서다. 전국 14개 시도에 17개 특수대응단이 설치돼 있다.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은 3개 팀 55명 규모로 구성된다. 이번 조직개편은 국내 최대 규모 국가산업단지가 있고 원전 밀집 지역인 울산에서 발생하는 대규모·특수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소방본부 소속 직할 구조대와 119 항공대를 기존 재난 대응 부서에서 분리해 특수대응단으로 꾸리기로 했다. 강민형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중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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