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울산적십자봉사회(신임회장 김성한)는 지난 25일 보람컨벤션에서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 김수복 남울산적십자봉사회 이임회장, 김성한 남울산적십자봉사회 취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성한 신임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적십자사 남울산봉사회는 1996년에 결성해 지금까지 약 7만시간의 봉사시간을 달성했다. 성심희망터 생필품을 지원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상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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