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오즈소아청소년과의원(원장 오연미)이 2023년도 국가 호흡기 바이러스 통합 감시 사업에 공헌한 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은 지역의료를 담당하면서 환자에 대한 헌신적인 진료는 물론, 다년간 국가 호흡기 바이러스 통합 감시 사업에 참여해 감염병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소아와 청소년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지역사회가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상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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