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경상일보 임직원들이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시무식에서 언론윤리강령 실천 결의를 다지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본사(대표이사 엄주호)는 2일 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 기념사, 김철·조용수 이사의 신년사에 이어 윤리강령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엄주호 대표이사는 “올해는 창간 35주년이자 지령 1만호 시대를 맞는 해이다”면서 “경기 침체 등 대내외 상황이 어렵지만, 독자들을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발로 뛰어 알찬 신문을 만들자”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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