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중앙초 등 3곳...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
상태바
울산시교육청, 중앙초 등 3곳...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
  • 박재권 기자
  • 승인 2024.01.0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울산공업고등학교, 울산중앙초등학교, 학성초등학교의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각 학교 사업비는 울산공고 631억4900만원, 울산중앙초·학성초는 631억5900만원으로 총 1263억여원이다. 사업은 임대형 민간투자(BTL) 방식으로 추진된다. 민간 사업자가 학교 건물을 건설한 뒤 준공과 동시에 시교육청으로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시교육청으로부터 20년간 임대료를 지급받는 방식이다. 시교육청은 3일 사업 설명을 하고, 오는 24일 사전 적격 심사 서류를 받은 뒤 3월26일까지 사업 계획서를 접수한다. 박재권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