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여중, 축제수익 이웃돕기로
상태바
울산서여중, 축제수익 이웃돕기로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4.01.0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서여자중학교(교장 김명자)는 3일 이웃돕기 성금 110여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에 전달했다.
울산서여자중학교(교장 김명자)는 3일 이웃돕기 성금 110여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서여자중학교에서 개최된 제26회 서선축제에서 각 학급별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금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담았다. 정혜윤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주민 편익 vs 교통안전 확보 ‘딜레마’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