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어린이집에 마스크 등 구입비 우선 지원
상태바
울산 울주군, 어린이집에 마스크 등 구입비 우선 지원
  • 이춘봉
  • 승인 2020.03.05 0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울주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141곳에 마스크와 손 세정제, 방역약품 등 안전용품 구입비를 우선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관내 영유아가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액 군비로 안전용품 구입비 1억200만원을 투입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영유아는 성인보다 질병 저항력이 약한 감염병 취약계층으로 우선 보호 대상”이라며 “마스크와 소독제 등 물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용품 구입비를 우선 지원해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
  • [오늘의 운세]2025년 12월17일 (음력 10월28일·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