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1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5곳에 정육세트를 전달했다. 지원 대상 시설은 공동생활가정 4곳, 학대피해아동쉼터 1곳이다. 공동생활가정은 가정해체, 방임, 학대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만 18세 미만 아동이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보호, 양육, 자립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소규모 아동복지 생활 시설이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아동학대 발생 시 응급조치·분리를 위한 시설이다. 강민형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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