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의 한 공사현장에서 오래된 포탄이 발견됐다.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께 남구 용잠로 74번길 일원 한 공사현장에서 성인 손바닥 한뼘 가량의 훈련용 탄으로 보이는 포탄이 발견됐다. 발견된 포탄은 제작년도를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부서는 대공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수사를 종결했다. 강민형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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