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 새마을금고는 지난 2일 남구 소외계층에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탄 2050장을 전달했다.현대중공업 새마을금고는 지난 2일 남구 소외계층에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탄 2050장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현대중공업 새마을금고 권태수 이사장 외 11명과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해 직접 연탄을 남구지역 소외계층 가정에 배달했다. 현대중공업 새마을금고는 지난 연말 중앙회로부터 수여받은 시책사업 우수금고 포상금과 당 금고에서 100% 매칭한 금액으로 200여만원 상당의 연탄 2050장을 마련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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