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향교 입춘방 의례, 강종수 전교대행 등 임원...새봄 건강과 안녕 축원
상태바
언양향교 입춘방 의례, 강종수 전교대행 등 임원...새봄 건강과 안녕 축원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4.02.05 0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언양향교는 지난 2일 외삼문인 입덕문에 입춘방을 붙이는 의례를 했다.
울산 언양향교는 지난 2일(입춘 4일) 강종수 전교 권한대행과 향교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삼문인 입덕문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방을 붙이고 갑진년 새봄을 맞이하는 의례를 했다.

입춘방 의례에 참석한 향교 임원들은 추운 겨울이 물러나고 따뜻한 새봄의 훈풍으로 지역 주민과 유림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나라가 잘되기를 축원했다.

강종수 언양향교 전교 권한 대행은 “갑진년의 입춘을 맞아 모든 가정에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며, 즐거움을 이웃 사람과 나누는 유림의 자세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