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자매마을 찾아 울산지역서 생산된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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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자매마을 찾아 울산지역서 생산된 쌀 전달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4.02.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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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설 명절을 앞두고 6일 울주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지역 농협에서 구매해 인근 지역인 서생면 21개 자매마을에 전달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설 명절을 앞두고 6일 울주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지역 농협에서 구매해 인근 지역인 서생면 21개 자매마을에 전달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쌀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시행한 이번 사업은 소유섭 본부장과 자매마을 결연 부서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설 인사를 전하며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쌀 전달 사업으로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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