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일 비올듯 ‘귀성길 주의’
상태바
10~11일 비올듯 ‘귀성길 주의’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4.02.08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설연휴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당일인 10일과 11일은 기압골 영향으로 비가 올 가능성도 있어 귀성길 운전은 주의하는 게 좋다.

7일 기상청은 이동성 고기압 영향으로 오는 9일까지 맑은 가운데 큰 추위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설 당일인 10일부터는 서해안 부근에서 접근하는 기압골로 구름 많고 다소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오는 11일에는 기압골이 몰고 온 따뜻한 공기에 평년보다 3℃가량 높은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눈이 관측될 가능성도 있어 귀성길 운전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예상 기온분포는 8일 -1~9℃, 9일 0~10℃, 10일 0~9℃, 11일 1~10℃, 12일 -1~2℃다. 강민형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