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돌풍 동반한 비소식, 기온 점차 평년수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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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돌풍 동반한 비소식, 기온 점차 평년수준 회복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4.03.0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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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울산에는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기상청은 경칩인 5일 약 10~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비는 돌풍에 천둥·번개까지 칠 가능성도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 현상으로 축적돼 나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비가 오면서는 다시 ‘좋음’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기온 분포는 4일 1~12℃, 5일 5~9℃, 6일 2~10℃다.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이 이어지며 점차 봄 날씨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이 회복되며 지반 침하, 포트홀 등 도로 파손에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기온이 떨어졌다 오르기를 반복하면 지반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강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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