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자들로 구성된 우루과이 방문단이 14일 수소전기트램 시승 체험 등 울산수소도시 운영 현황 등 주요 수소 기반 시설(인프라)을 견학했다.울산시는 7명으로 구성된 우루과이 공직자 방문단이 수소 기반 시설을 살펴보고 배우기 위해 울산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방문단은 이날 오전 국내 최대 수소 전문 공급 업체인 어프로티움 울산 2공장을 찾아 수소전기트램 시승 체험을 했다. 오후에는 수소 기반시설을 관리하는 통합안전운영관리센터, 태화강역 수소허브, 율동열병합발전소, 현대자동차 5공장 등을 둘러봤다. 석현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7일 (음력 11월19일·신사) [오늘의 운세]2026년 1월6일 (음력 11월18일·경진)
주요기사 정거장 넘어 ‘북극항로 기술 거점’ 특화 필요 맑고 건조한 주말, 큰 일교차 주의를 울산시, GB 해제로 ‘도시 공간 재편’ 속도 낸다 윤슬 감상하며 걸어요 울산나눔회 신년회, “나눔확산·이웃사랑 실천, 쉼없이 달릴것” 아이와 함께 겨울철새 탐조…가족 30팀 모집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