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씨 속 기온 ‘뚝’, 19일부터 강풍도 예고
상태바
맑은 날씨 속 기온 ‘뚝’, 19일부터 강풍도 예고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4.03.18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따뜻한 주말 날씨가 이어지던 울산에 다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지역에 따라 영하로 내려갈 수도 있는 만큼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기상청은 고기압 영향으로 이번주 울산은 대체로 구름이 많거나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기온은 차가운 공기가 내려오면서 급격히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18일 울산의 예상 기온 분포는 4~13℃, 19일 6~16℃, 20일 3~11℃, 21일 1~11℃, 22일 2~14℃다. 오는 19일부터는 강한 바람도 예고돼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강민형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