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총동문회장인 강문기 한주이엔씨(주) 대표는 28일 모교인 울산대를 찾아 외국인 장학생으로 선발된 9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강 대표는 “울산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도 울산대 동문”이라며 “한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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