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사회적기업 협의회(회장 전득귀)가 1일 군청 어린이집 공터에서 ‘새 희망을 심으세요’라는 주제로 묘목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 사회적기업인 (주)금강산이 벚나무, 이팝나무 등 묘목 3500그루를 기부해 진행됐다. 기부된 묘목 중 1500그루는 행사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로 배부하고, 나머지 2000그루는 범서읍에 위치한 (주)금강산에서 나눔을 실시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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