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의 따뜻한 마음 배송 서비스, “행복간식&감사메시지” 전달 
상태바
남목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의 따뜻한 마음 배송 서비스, “행복간식&감사메시지” 전달 
  • 배정환 기자
  • 승인 2024.04.03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 1일(월)에 남목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울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행복간식과 감사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남목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도우리나누리(자원봉사) 동아리는 지역주민들이 치안, 의료, 행정, 안전, 소방 등에서 종사하는 분들에 대해 감사함 대신 당연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감사함을 공유하고 전달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감사 캠페인과 시민들에게 감사메시지를 받아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한 위드베이킹&메이크베이크(제과제빵) 동아리와 협력하여 간식들을 함께 전달하고 있다.

특히, 메이크베이크 동아리는 조리과에 재학중인 남목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들이 이끌어가고 있는 동아리이며, 동아리 부원들과 위드베이킹 동아리 청소년들의 제과제빵 활동을 교육 및 지도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도우리나누리 동아리 부원 김나영 청소년은 “우리가 일상에서 잊고 있던 감사함을 찾아 마음을 배송해보며 감사함을 다시 상기시킬 수 있었고, 앞으로도 우리가 갖고 있는 감사함을 시민들과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전하였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곳곳 버려진 차량에 예산·행정 낭비
  • 확 풀린 GB규제…울산 수혜 기대감
  • 궂은 날씨에도 울산 곳곳 꽃놀이 인파
  • [송은숙 시인의 월요시담(詩談)]복효근 ‘목련 후기(後記)’
  • [기고]울산의 랜드마크!
  • 이재명 대표에서 달려든 남성, 사복경찰에게 제압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