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울산적십자봉사회(회장 김홍수)는 8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간식꾸러미 40세트를 기부했다.북울산적십자봉사회(회장 김홍수)는 8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간식꾸러미 40세트를 기부했다. 간식꾸러미는 총 510만원 상당의 유아용 과자와 젤리로 구성됐다. 북구 지역 한부모가정 및 취약 아동·청소년 가구에 적십자봉사회북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홍수 북울산적십자봉사회장은 “전달하는 간식꾸러미가 작은 즐거움으로 다가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7일 (음력 11월19일·신사) [오늘의 운세]2026년 1월6일 (음력 11월18일·경진)
주요기사 정거장 넘어 ‘북극항로 기술 거점’ 특화 필요 맑고 건조한 주말, 큰 일교차 주의를 울산시, GB 해제로 ‘도시 공간 재편’ 속도 낸다 윤슬 감상하며 걸어요 울산나눔회 신년회, “나눔확산·이웃사랑 실천, 쉼없이 달릴것” 아이와 함께 겨울철새 탐조…가족 30팀 모집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