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범서농협은 18일 경제사업소에서 작목반과 로컬푸드 출하농가에 2500만원 상당 영농자재를 지원했다.울산 범서농협(조합장 김숙희)은 18일 경제사업소에서 로컬푸드 생산 저변 확대와 고품질 지역 농산물 생산 지원을 위해 작목반과 로컬푸드 출하농가에 영농자재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작목반·로컬푸드 출하 농가 175명에게 친환경 유박, 상토, 탄저병약 등 총 2500만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전달했다. 김숙희 조합장은 “농가들이 걱정없이 영농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영농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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