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가득 담은 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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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가득 담은 연등
  • 김경우 기자
  • 승인 2024.05.14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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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날을 이틀 앞둔 13일 한국에서 가장 작은 사찰로 인증된 울산 남구 선암호수공원 안민사를 찾은 시민들이 연등에 소원지를 달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날을 이틀 앞둔 13일 한국에서 가장 작은 사찰로 인증된 울산 남구 선암호수공원 안민사를 찾은 시민들이 연등에 소원지를 달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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