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동 울산 북구청장과 제10대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임원진이 지난 14일 북구청장실에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박천동 북구청장과 문용문 현대자동차지부장 등 임원진은 그간의 협력 사업에 대한 성과 등을 공유하고 향후 상호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현대자동차지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여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 사회를 발전시켜 가는데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신동섭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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