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창간 35주년 기념식, 장애 인식 개선 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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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창간 35주년 기념식, 장애 인식 개선 교육도
  • 권지혜 기자
  • 승인 2024.05.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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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일보 창간 35주년 기념식이 16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윤리강령 실천 결의를 다지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본사는 16일 사내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35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엄주호 대표이사는 “지난 1989년 지역 발전의 기수, 정의 실현의 선봉, 문화 창달의 주역이라는 기치 아래 창간호를 펴낸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언 창간 35주년을 맞게 됐다”며 “올해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생존 전략 대안을 찾는데 매진하겠다. 올해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론직필과 혁신으로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한국신문협회상·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우수사원상·30년 근속상·올해의 모범 사원상 시상, 대표이사 기념사, 이사·감사 대표 축사, 윤리강령 실천 결의대회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정선영 경영지원실 부국장이 한국신문협회상을, 김준영 편집국 종합편집부 차장이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우수사원상을, 신익주 마케팅본부 광고국장과 김갑성 편집국 양산기장본부장이 30년 근속상, 김도현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뉴스부 차장대우가 올해의 모범사원상을 각각 받았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앞서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법,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등 법정 필수 교육을 실시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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