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 고향 울산 홍보대사에
상태바
가수 테이, 고향 울산 홍보대사에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4.05.20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시는 울산 출신 발라드 가수 테이(사진)를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울산시는 울산 출신 발라드 가수 테이(사진)를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지난 17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린 봄꽃축제 개막 행사에서 테이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테이는 본업인 가수뿐 아니라 뮤지컬 배우, 라디오 DJ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울산시가(市歌)인 ‘우리의 울산’을 불러 대중화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해 공헌했다.

테이는 “남다른 애정이 있는 고향 울산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울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홍보대사는 2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한다. 울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주요 시정과 문화·관광 홍보 등을 하게 된다. 현재 방송인 이용식, 가수 조성모·홍자, 배우 김수미·정수한 등이 울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