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영어, 중국어, 우즈베키스탄어, 베트남어, 미얀마 등 15개 국어로 번역된 외국인용 소방안전 가이드 북을 발간·보급(사진) 했다고 20일 밝혔다.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영어, 중국어, 우즈베키스탄어, 베트남어, 미얀마 등 15개 국어로 번역된 외국인용 소방안전 가이드 북을 발간·보급(사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교재는 울산 남울주에 거주 중인 약 4900여명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발간됐다.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모국어를 통한 친숙하고 알기 쉬운 소방안전 교육용으로 만들어졌다. 교재에는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화재 시 대피·행동요령, 긴급전화번호 안내 등의 내용이 담겼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주요기사 울산,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신청절차 돌입 언양 반천리 도시확장 밑그림 그린다 권익위 민원서비스 평가, 남구 울산 유일 ‘나등급’ 경상일보, 올해도 지발위 우선지원대상...19회째 선정…울산 언론사 중 최다 울산시·SK이노베이션, “설명절 준비는 우리동네 전통시장서” 조선업 인력난 해법 논의…광역비자 문제 점검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