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4시4분께 울산 남구 삼호지하차도 안에서 소형 SUV 차량이 콘크리트 벽을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화재가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0대 운전자 A씨는 경상을 입은 채 화재가 난 차량에서 자력으로 탈출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보고 채혈 후 검사를 의뢰했다. 또 수사 과정에서 A씨가 무면허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치료 이후 추가 사고 등 여죄에 대해 수사할 방침이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주요기사 울산,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신청절차 돌입 언양 반천리 도시확장 밑그림 그린다 권익위 민원서비스 평가, 남구 울산 유일 ‘나등급’ 경상일보, 올해도 지발위 우선지원대상...19회째 선정…울산 언론사 중 최다 울산시·SK이노베이션, “설명절 준비는 우리동네 전통시장서” 조선업 인력난 해법 논의…광역비자 문제 점검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