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점검회의
상태바
울주군,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점검회의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4.06.2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울주군이 24일 이순걸 군수 주재로 국장, 16개 협업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울산 울주군이 24일 이순걸 군수 주재로 국장, 16개 협업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여름철 기상 상황과 전망, 행정안전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공유, 협업부서별 중점 추진사항,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산사태 취약지역, 배수장 및 배수문, 반지하 주택과 공동주택 침수피해, 둔치주차장, 하천관리상황, 침수우려 취약도로 등에 대한 사전 준비및 점검방안을 논의했다.

이순걸 군수는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과할 정도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며 “평상시에도 충분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돌발성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장소는 확실하게 점검하고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정혜윤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