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 한 금은방에 괴한이 침입해 진열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19일 울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5시30분께 남구 달동의 한 귀금속점에 괴한이 유리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12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사설 보안요원들이 출동했으나 범행 후 이미 사라진 뒤였다.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한 결과, 이 괴한이 택시에서 내린 뒤 1~2분만에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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