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추경안 5218억원 편성…242억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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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추경안 5218억원 편성…242억 증액
  • 권지혜 기자
  • 승인 2025.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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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5218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225회 북구의회 임시회에 상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예산 4976억7689만원에서 241억9668만원이 증액된 5218억7357만원이다.

주요 편성 내역은 △강동동 뉴빌리지 조성 51억원 △송정지구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12억원 △신명해안 및 복성마을 일원 테트라포드 설치 5억원 △이화경로당 등 경로당 4곳 시설개선 4억5000만원 △재해 대비 하천 진입 차단시설 설치 3억원 △염포삼거리 일원 상습 침수 개선 2억원 등이다.

1회 추경은 이날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25회 북구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30일 최종 확정된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지 증진을 최우선에 두고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예산 집행 및 사업 추진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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