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지난 25일 수산 종자 매입방류사업 및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울주군 8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전복 39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군은 지역 수산자원의 회복과 어업생산력 향상을 통해 어업인 소득을 증대시키고자 3억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수산자원 조성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방류수역 내 불법 조업을 감시하고, 방류 해역에서 종자 포획이 우려되는 어구에 대한 조업 금지 등 지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 온산읍 신축건물 공사장 화재 ‘완전체’ 울산웨일즈, 오늘부터 제주서 담금질
주요기사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 전달 마을이 태양광발전소 운영해 수익창출한다 봄 찾아온듯 포근한 설연휴 “조선업 외국인 고용 제한 추진, 산업현장 현실 외면” “나도 울산시민…지역사회 도움 되고파” HD현대미포 노조 금속노조 가입…통합에 속도
이슈포토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