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태국 대사관 울산 찾아 자국민 근로자 고충 청취·협력 논의
상태바
주한 태국 대사관 울산 찾아 자국민 근로자 고충 청취·협력 논의
  • 김은정 기자
  • 승인 2025.05.1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주한 태국 대사관이 지난 10~11일 이틀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재외국민을 위한 민원 업무를 처리하고 자국민 근로자의 고충을 청취했다고 12일 밝혔다.
울산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주한 태국 대사관이 지난 10~11일 이틀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재외국민을 위한 민원 업무를 처리하고 자국민 근로자의 고충을 청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반차 은용쫑짜른 태국 공사를 비롯해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 직원들이 동행해 여권 연장, 출생 신고, 비자 관련 서류 준비 등 실질적인 민원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했다.

이번 민원 처리에는 1000여 명의 재외국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울산에서 근무하는 태국 국적 근로자들의 체류 관련 어려움, 노동 환경 등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필요한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정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