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평가, 양산 전국 245개 지자체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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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평가, 양산 전국 245개 지자체중 1위
  • 김갑성 기자
  • 승인 2025.05.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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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17개 광역 및 228개 기초 지자체전국 등 245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기초지자체는 배출업소 수에 따라 1그룹(점검업소 46개소 미만)~5그룹(점검업소 270개 이상)으로 나눠 평가했다. 양산시는 대규모 배출업소를 관리하는 5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양산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총 526곳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점검했으며,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및 환경관리 체크리스트 배부 등을 통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였다.

이는 단속 위주의 기존 행정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지도·점검 체계를 확립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갑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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