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전국실업볼링대회 금2·동2 성과
상태바
울주군청, 전국실업볼링대회 금2·동2 성과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5.05.2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주군청 볼링팀이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경북 상주월드컵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27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울산 울주군청 볼링팀이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경북 상주월드컵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27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울주군청 소속 국가대표 오진원은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시작으로, 마스터즈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또 박상진은 마스터즈 동메달을 따냈다.

남자 5인조 경기에는 최원석, 박상진, 황동욱, 장동철, 오진원, 진현규가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광양시청을 꺾은 울주군청은 결승에서 대구 북구청을 상대로 5연속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뒤 기세를 이어가 우승했다.

조성용 울주군청 볼링팀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의 결실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성과를 디딤돌 삼아 앞으로도 전국 무대에서 울주군의 이름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