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두종합기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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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두종합기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000만원 기탁
  • 김은정 기자
  • 승인 2025.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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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수 삼두종합기술 대표가 21일 본사에서 울산의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
최영수 삼두종합기술 대표가 21일 울산의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

본사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 김동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본부장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울산 아동들의 교육 접근성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두종합기술은 지난 1980년대 울산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20년 넘게 매년 매출의 1%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최 대표도 개인적으로 연봉의 20~30%를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영수 대표는 “울산에서 태어나 성장한 기업으로서 수익을 지역 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울산을 위한 후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두종합기술은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다. 화학 플랜트 및 관급공사 설계 전문기업으로 활동 중이다. 김은정기자 k212917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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