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진작가협회는 지난 6일 차기 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전태만 현 회장이 유일하게 등록함에 따라 찬반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 전 회장은 당선증을 교부받고 향후 4년간 울산사진작가협회를 이끌게 된다.
전 회장은 “신뢰와 기대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무게를 마음에 새기고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울산 사진문화 위상을 높이고, 회원 모두 함께 성장하는 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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